노동부, '신안산선 산재 사망 반복'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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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신안산선 철도 건설현장 추락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노동부 서울남부지청은 포스코이앤씨 포함 원하청 현장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9일 발생한 서울 금천구 신안산선 복선철도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추락사고로 노동자가 사망한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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