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 사망사고' 오태완 의령군수 검찰 송치…중대재해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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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일용직 노동자, 넘어지는 나무에 맞아 중상…45일 만에 숨져.
경남 의령군이 발주한 벌목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일용직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오태완 의령군수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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