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내달 폭염·질식 재해 취약 사업장 1천곳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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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다음 달 3일부터 14일까지 건설, 조선, 물류, 제조업 등 폭염 취약 사업장과 밀폐공간 질식 재해 고위험 사업장 총 1천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노동부는 점검에서 시원한 물 마시기, 냉방 장치,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보냉장구 지급, 위급 시 119 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이 현장에서 이행되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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